개건된 황해북도축구학교 준공

 

황해북도축구학교가 번듯하게 개건되였다.

일반학과목과 축구리론교육을 다같이 진행할수 있게 꾸려진 교실들과 운동장, 기숙사 등이 그쯘하게 갖추어진 축구학교가 일떠섬으로써 축구선수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낼수 있게 되였다.

당의 체육정책을 받들고 도에서는 축구학교를 현대적으로 개건할 통이 큰 목표밑에 강력한 건설력량을 편성하고 필요한 설비, 자재보장을 선행시켜나갔다.

건설지휘부일군들은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의 원칙에서 설계를 완성한데 맞게 일정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공사를 최단기간에 다그쳐 끝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증축공사를 와닥닥 해제낀데 이어 건설자들은 건물내외부미장, 타일붙이기 등을 시공의 요구대로 철저히 진행하여 학교를 체육교육기관의 특성을 잘 살리면서도 현대적미감이 나게 훌륭히 완공하였다.

축구학교준공식이 25일에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창호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임훈동지를 비롯한 도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학교 교직원들, 건설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는 박창호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축구학교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기초기술교육과 방법, 교육조건과 환경을 끊임없이 개선하여 학생들을 나라의 축구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 기수, 주인공들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학교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