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천자라공장 준공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자라를 먹이려는 당의 뜻을 받들고 평안북도에서 태천자라공장을 새로 일떠세웠다.공장에는 알깨움장, 사료가공장, 종어장, 야외못을 비롯하여 양어의 과학화, 집약화를 실현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훌륭히 갖추어져있다.

1일에 진행된 준공식에는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장세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공장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장세철동지가 하였다.연설자는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태천자라공장이 훌륭히 일떠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뜻을 받들고 건설에 동원된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무청사와 후생건물, 야외못과 제방성토 등 방대한 공사과제들을 성과적으로 끝내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자라와 여러 어종의 새끼물고기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감으로써 강과 호수에 물고기떼가 욱실거리게 하고 나라의 수산자원을 증식시키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의 양어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에 이어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