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에

새해를 맞으며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꽃바구니 진정

 

 

희망찬 새해 주체110(2021)년을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가슴은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끓어넘치고있다.

새해의 첫아침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자주강국의 성스러운 력사를 펼쳐주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굳건한 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만수대언덕으로 끝없이 굽이쳤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성원들이 꽃다발을 진정하였다.

군중들은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불패의 기상과 위용을 떨쳐온 우리 조국의 자랑찬 로정과 영광찬란한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새해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사회안전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에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