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친필서한을 받아안은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높은 인민성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전체 인민들에게 보내신 친필서한을 받아안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그이의 사상과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친필서한의 자자구구를 새겨갈수록 위대한 인민의 령도자를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신 긍지가 가슴에 넘쳐나고 그이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결심과 각오로 심장은 고동치고있다.

지난해에 우리가 상상을 초월하는 격난을 이겨내며 커다란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불같은 헌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세계적인 보건위기로부터 우리 인민의 안녕을 지켜주시려 선제적인 방역조치들을 빈틈없이 취하도록 하여주시고 큰물피해로 한지에 나앉은 인민을 위해 험한 진창길도, 위험천만한 철길도, 높고 험한 령길도 한달음에 달려가신 경애하는 그이의 모습에서 우리는 인민을 위해 어떤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일해야 하는가를 뜨겁게 새겨안았다.

당의 높은 뜻을 받들고 지난해에 우리 시에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밑에 새형의 무궤도전차를 수십대 생산하고 유기질복합비료공장을 건설하였으며 청진시제1인민병원을 개건하였다.

올해는 당 제8차대회와 더불어 우리 당력사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될 뜻깊은 해이다.우리는 인민들속으로, 생산자대중속으로 더 깊이, 더 가까이 들어가 그들의 마음과의 사업, 감정과의 사업을 참신하게 벌려나가겠다.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이 당정책관철에서 앞장에 서도록 하는 한편 시오물처리공장건설과 시유원지개건, 시민들의 먹는물문제를 원만히 풀기 위한 사업 등이 립체적으로, 박력있게 전개되도록 당적지도를 심화시켜나가겠다.

애로와 난관이 많을수록 당일군들이 인민들곁으로 더 다가가야 한다는 당중앙의 호소를 심장에 쪼아박고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면서 멸사복무의 자욱을 더욱 힘있게 새겨나가겠다.

청진시당위원회 부위원장 허동수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를 더 많이

 

새해의 첫아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전체 인민에게 보내주신 친필서한의 구절구절을 새겨보고 또 새겨볼수록 우리 인민을 위하시는 그이의 따뜻한 사랑과 정이 가슴에 스며들어 저도모르게 마음이 뜨겁게 젖어든다.

사랑하는 인민, 우리 인민이라고 거듭 불러주시며 인민의 안녕과 온 나라 모든 가정의 소중한 행복을 따뜻이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을 뵈옵느라니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의 높은 연단에서 인민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몇번이나 고맙다고 하시던 그이의 자애로운 음성이 다시금 들려오는것만 같다.

정녕 지나온 해를 돌이켜보고 걸어갈 앞길을 그려볼수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고마움의 큰절을 올리고 간절한 소원을 담아 새해의 인사를 먼저 드려야 할 우리 인민이다.그런데도 이처럼 우리들에게 먼저 새해인사를 보내주시였으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마음을 정녕 금할수 없다.그럴수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그처럼 중시하시는 과학기술부문 일군의 한사람으로서 죄책감이 그 어느때보다 크고 그이께서 자신의 살붙이처럼 소중히 여기시는 인민을 위하여 우리 과학자들과 일군들이 일을 더 잘해야겠다는 결심이 굳어진다.

지금 우리 국가과학원 과학자들과 일군들의 열의는 정말 높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의 친필서한을 받아안고 과학자들과 일군들이 새해에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잘해나가자고 마음들을 다지고있다.많은 일군들과 과학자들이 벌써부터 새해의 목표들을 대담하고 현실성있게 세우기 위해 달라붙었다.

새해에도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친필서한의 구절구절을 가슴에 쪼아박고 올해의 진군길에서 그 누구보다 신들메를 든든히 조여매고 맨 앞장에서 뛰고 또 뛰겠다.

그리하여 훌륭한 과학연구성과들로써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드는데서 과학지도일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국가과학원 부원장 함재복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을 만장약하고

 

희망찬 새해의 첫아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친필서한을 받아안은 우리 동평양화력발전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심장은 격정으로 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사랑에 천만분의 하나라도 보답하였는가라는 량심의 물음앞에서 생각은 깊어진다.

지난해 발전설비의 능력을 한계단 끌어올리는데서 큰걸음을 내짚은것을 비롯하여 전력생산토대를 강화하는 사업에서 일련의 성과를 거두었지만 당의 숭고한 리상에 비추어볼 때 우리의 전진보폭이 너무도 작은것만 같아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수 없다.

지금 이 시각도 어려온다.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서한의 구절구절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맨 앞장에는 응당 우리 전력생산자들이 서야 한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높은 전력생산성과로 받들자!

이것은 우리 발전소만이 아닌 전력공업부문 전체 일군들과 생산자들의 한결같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조건이 불리할수록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을 만장약하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며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겠다.

우리 일군들부터가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라는 사명감을 분분초초 자각하며 전력생산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투쟁의 맨 앞장에서 내달리겠다.

힘과 지혜와 열정을 바쳐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전진하는 내 조국에 활력을 더해주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동평양화력발전소 기사장 최순덕

 

기어이 다수확의 자랑찬 결실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전체 인민들에게 보내신 친필서한을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은 우리 농장 일군들과 농장원들의 가슴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친필서한의 구절구절을 새겨볼수록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으로 눈굽이 젖어든다.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온넋을 불태우시며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

응당 인민이 먼저 드려야 할 축원의 인사이건만 가장 열렬한 진정의 인사를 인민에게 먼저 보내시였으니 세상에 이런 위대하신 어버이가 또 어데 있겠는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에 알곡증산으로 기어이 보답하려는것이 우리모두의 불같은 일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민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이 땅에 충성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 당 제8차대회가 열리는 올해 농사에서 통장훈을 부르겠다.

우리는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알곡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안아오기 위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겠다.

과학농사에 운명을 걸고 백가지 농사일을 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가겠다.

각종 피해에 잘 견디면서도 수확고가 높은 우량품종을 배치하고 지난해 농사에서 앞장선 작업반, 분조, 농장원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겠다.여러가지 앞선 영농방법을 널리 도입하는 한편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게 물문제해결에 힘을 넣겠다.생산자대중이 과학농법을 깊이 터득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사업을 완강하게 밀고나가겠다.

우리는 늘 들끓는 현실에 침투하여 모든것을 직접 자기 눈으로 보고 실태를 전면적으로 분석하면서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기술적지도를 잘하겠다.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면서 모든 작업반, 분조를 다수확단위로 되게 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깡그리 바치겠다.

올해에 포전마다 풍요한 작황을 펼쳐놓겠다는것을 다시한번 굳게 결의한다.

정주시 일해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로운남

 

석탄산을 더 높이 쌓아가리

 

지금도 우리의 가슴속에는 바로 몇달전 10월의 열병광장에 울려퍼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그 음성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온 세계를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은 악성전염병전파로 인한 대재앙속에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지켜주시기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다 기울이시고도 오히려 우리 인민모두가 무병무탈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마음속진정을 터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그 은덕에 천만분의 일도 보답하지 못하여 늘 죄스러운 우리들인데 새해의 첫아침 구절구절 친어버이의 사랑과 정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친필서한을 받아안고보니 10월의 그날처럼 또다시 감격의 눈물이 두볼을 타고 흘러내리였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서 제일로 아끼고 끝없이 사랑하시는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지금 우리 갱의 전체 탄부들은 자신께서는 새해에도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지를 충성으로 받들어 석탄증산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할 결의드높이 새해진군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우리는 석탄공업을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으로 정해준 당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순간도 잊지 않고 당 제8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도 석탄산을 더 높이 쌓겠다.

어머니당의 존엄높은 모습에 한줄기 빛이라도 더해드릴수만 있다면 이 한몸이 그대로 불붙는 석탄이 되여서라도 당중앙의 불빛, 사회주의불빛을 지켜가자는것이 우리 탄부들의 한결같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천성청년탄광 1갱 갱장 리일남

 

 

-중구역인민위원회에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