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의 신심드높이 새해의 진군보폭을 크게 내짚자

주타격전방을 함께 지켜선 심정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을 지원하는것은 농촌테제에서 제시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기본원칙의 하나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체 인민들에게 보내신 친필서한을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고 새해진군길에 나선 평안북도와 자강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주타격전방을 함께 지켜선 심정으로 농업전선에 대한 지원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에서 지난 3일 하루동안에만도 수천t의 질좋은 도시거름을 륜전기재들에 실어 농촌들에 보내주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짧은 기간에 많은 도시거름을 확보하여 농촌에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그리고 이 사업에서 도급기관들과 시, 군의 공장, 기업소들이 앞장에서 모범을 보이도록 하였다.

도급기관들과 공장, 기업소일군들은 도시거름을 가득 실은 화물자동차들을 타고 협동농장들에 나가 뜻깊은 올해에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특히 신의주시의 일군들은 거름생산이자 알곡증산이라는 확고한 관점밑에 도시거름을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면밀하게 짜고들어 수백t의 질좋은 거름을 화물자동차에 실어 주변농촌들에 보내주었다.

룡천군에서는 군급기관,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떨쳐나 많은 도시거름을 마련하여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신암협동농장과 장산협동농장의 포전에 실어냈다.

철산군, 향산군, 녕변군을 비롯한 도안의 다른 시, 군들에서도 이날 많은 도시거름을 마련하여 포전들에 실어냄으로써 새해진군길에 나선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한껏 고조시켰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

 

 

 

자강도에서

 

자강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농촌을 힘있게 지원하였다.

지난 1일 하루동안에만도 도적으로 많은 도시거름과 영농물자들을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당 제8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려는 도안의 인민들의 열의가 고조되는데 맞게 더 많은 거름을 확보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도, 시, 군급기관들에서 농촌지원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였다.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 도체신관리국에서 많은 거름을 확보하였다.

그밖의 여러 도급기관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농업전선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지켜섰다는 자각을 안고 많은 거름을 마련하여 협동농장들에 실어보내였다.

강계시, 동신군, 전천군, 송원군, 장강군을 비롯한 다른 시, 군의 일군들은 륜전기재들에 질좋은 도시거름과 부식토를 무드기 싣고 농장들에 나가 쌀로써 당을 받들기 위해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을 힘있게 고무해주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