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격정, 충성의 맹세 안고 일터마다에서 위훈을 창조해간다

더 높은 전력생산성과를

 

강원도안의 전력생산자들이 새해 첫날부터 전력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기세좋게 내달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발전설비와 구조물보수를 질적으로 하고 기술개조를 다그쳐 전력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합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도안의 전력생산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이 더욱 고조되고있다.시대정신의 창조자들답게 새해진군의 앞장에서 힘차게 나아가려는 이들의 견인불발의 의지는 일터마다에서 위훈창조의 불길이 되여 타오르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전력생산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 새해 첫날부터 발전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당 제8차대회를 더 높은 전력생산성과로 맞이하자!

이런 불같은 맹세가 세차게 울려나오는 전력생산기지들에서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원산청년발전소에서 새해에 들어와 전력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점검보수체계를 철저히 세워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수력구조물관리와 발전설비운영을 과학적으로 해나가고있다.지난해에 여러가지 합리적인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인 이들은 성과를 공고히 다지며 전력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원산군민발전소에서도 전력증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이곳 전력생산자들은 발전설비운영의 과학화와 수력구조물보수에 힘을 넣어 지난 시기에 비해 같은 물량으로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안변청년2호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설비점검을 짜고들고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 전력생산을 늘이고있다.

도안의 다른 발전소들에서도 발전설비들에 대한 관리를 짜고들고 운전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전력생산을 정상화해나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홍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