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은 경제강국을 떠받드는 쌍기둥이며 금속, 화학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한 담보입니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나라의 강철기둥을 굳건히 다지는데 이바지할 불같은 열의에 넘쳐 새해벽두부터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함경남도에서

 

지난 5일 파철을 가득 실은 화물자동차행렬이 함흥시를 떠나 금속공장으로 달리였다.현지에 도착한 도안의 일군들은 철강재증산에 떨쳐나선 로동계급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인민위원회 해당 부서에서는 많은 파철을 모아 강철전선에 보내줄 높은 목표를 세우고 파철수집 및 수송조직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새해벽두부터 온 도가 강철전선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들끓었다.

함흥시가 모범을 보이였다.성천강, 동흥산, 회상, 흥덕구역을 비롯한 시안의 구역들에서는 짧은 기간에 수백t의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도체신관리국, 흥남비료련합기업소, 함흥청년전기기구공장을 비롯한 도급기관들과 여러 공장, 기업소에서는 파철원천을 최대로 찾아내면서 실적을 올리였다.

신포시와 리원군, 함주군을 비롯한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많은 파철을 금속공장에 보내주었다.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에서 많은 파철을 모아 강철전선에 보내주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새해진군길에 오른 금속공장들의 로동계급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한kg의 파철이라도 더 모아 보내주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였다.

이 사업에서는 도급기관들과 신의주시, 룡천군, 곽산군, 선천군이 모범을 보이였다.

신의주시일군들은 대중을 적극 발동하여 짧은 기간에 많은 파철을 수집하였다.

여러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 성실한 땀을 바치였다.

6일 도급기관, 공장, 기업소들과 신의주시 등에서 수집한 파철을 실은 렬차가 금속공장을 향해 출발하였다.

도에서는 시, 군들에서 확보한 파철들을 제때에 수송하기 위한 사업도 립체적으로 추진하였다.

 

자강도에서

 

지난 3일 자강도에서는 많은 파철을 수십대의 화물자동차에 실어 철강재생산으로 끓어번지는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친필서한을 받아안고 비상히 앙양된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켜 강철전선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

도에서는 도급기관들과 시, 군, 공장, 기업소들에서 파철수집사업이 실속있게 진행되도록 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한편 모아들인 파철을 집중수송하기 위한 작전을 따라세웠다.

이번 집중수송에서는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 도체신관리국이 모범을 보이였다.이 단위의 일군들은 경제건설에서 철강재생산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성의있게 마련한 지원물자도 함께 보내주었다.

희천시, 동신군, 송원군, 전천군, 장강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일군들도 현지에 나가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면서 대중을 강철전선지원에로 적극 불러일으켜 성과를 거두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