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8차대회가 펼친 설계도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떨쳐나섰다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을 지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은률광산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난관을 뚫고나가며 매일 쇠돌생산실적을 1.3배로 끌어올리고있다.

광산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당중앙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릴 불같은 열정에 넘쳐 일터마다에서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리고있다.

광산당조직에서는 선전선동력량을 총동원하여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참모부에서는 전투목표를 높이 세우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어 증산의 동음이 울려퍼지게 하고있다.특히 겨울철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설비와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로동자들은 높은 쇠돌생산성과로 당을 받들 의지를 안고 떨쳐나 위훈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청년광구, 증산광구를 비롯한 일터마다에서 이들은 그날 생산과제를 넘쳐 수행하기 전에는 현장을 뜰수 없다고 하면서 일손을 다그치고있다.

이에 맞게 일군들은 앞선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여 모든 단위에서 집단주의적경쟁열풍속에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기 위한 된바람이 세차게 일어나도록 하고있다.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떨쳐나선 운전공, 운전사들은 설비와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기 위해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