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인민을 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끓어번지고있다.

뜻깊은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이 대회를 분수령으로 하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은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하게 될것이라고 하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과 감사의 정,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찬란한 미래에로 힘있게 달려갈 불같은 맹세 천만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불타오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당 제8차대회장에 새겨졌던 하나의 글발이 우리의 눈앞에 우렷이 안겨온다.

이민위천,

이 글발에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끝없이 투쟁하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얼마나 뜨겁게 맥박치고있는것인가.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다.

하지만 우리 인민과 같이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피심속에서 그리도 긍지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인민은 없다.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면 언제인가 일군들에게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크나큰 메아리되여 울려온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대하는 조선로동당의 관점과 립장이 어떤 경지에 이르고있는가를 이 한마디가 다 말해주고있다.

얼마나 인민을 아끼고 사랑하시였으면 우리 원수님께서 인민의 모습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였으랴.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을 받드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신 그이께서는 인민을 삶의 전부로 여기시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오시였다.

몇해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보건산소공장을 찾으시였다.

그날 공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건산소공장은 비록 크지 않지만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작고도 큰 공장이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지금 인민들을 위한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았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즐겁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하는것이라고, 보건산소공장에는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인민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집약되여있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어찌 그뿐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 솟아오를 인민의 리상향을 그려보시며 삼지연시를 한해동안에만도 여러차례 찾으시고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지구에 대규모남새온실농장을 꾸려주시기 위해 머나먼 길을 달려가시였다.

온천물도 몸소 맛보시며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을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는 또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는것인가.

이런 위대한 사랑에 떠받들리여 끝없이 꽃펴나는것이 우리 인민의 행복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 다심한 은정속에 일떠선 행복의 창조물들 그 어디에 들려보아도 언제나 마음속에 인민을 안으시고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는 우리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해들을수 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 누구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 조선로동당의 품이야말로 우리모두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이라고 뜨거운 격정을 한껏 터치는것이다.

그렇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어머니 우리 당의 따사로운 손길이 있기에 우리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는 확신이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억센 신념으로 더욱 굳게 자리잡는 우리의 1월이다.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에서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는 영원한 일편단심이다.

본사기자 림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