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은 만능의 처방이 아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강서구역 약수협동농장의 일군들이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안고 모든 농사일을 과학기술적리치에 맞게 하기 위한 작전수립에 모를 박고있다.

이들은 당대회문헌들을 자자구구 학습하면서 지난 시기 알곡생산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주되는 원인이 경험주의에 빠져있은데 있다는것을 심각히 깨닫게 되였다.

앞선 영농방법과 기술을 받아들인다고 하였지만 일부 초급일군들과 농장원들속에서 경험은 어쩔수 없는것으로, 고정불변한것으로 생각하는 그릇된 편향이 나타났다.

이러한 사실들을 분석하면서 일군들은 경험은 절대로 만능이 아니며 모든 농사일을 구체적인 조건을 면밀히 따지면서 과학기술적리치에 맞게 해야 한다는 교훈을 찾았다.

이에 기초하여 농장에서는 지금 경험주의를 뿌리뽑고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농사를 짓기 위한 작전을 세우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일군들은 농장원들을 과학농사의 주인으로 준비시키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고있다.한편 유기질비료의 질보장과 함께 종자선택, 품종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밭모나 밭상태모기르기방법을 도입하는 등 과학농사작전을 짜고들고있다.선진영농방법과 기술을 파악하고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는데 응당한 관심을 돌리면서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는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본사기자 리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