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 군사훈련

 

로씨야중부군관구 땅크부대들의 훈련이 18일 첼랴빈스크주와 스웨르들롭스크주의 사격장에서 시작되였다.

훈련에는 1 500여명의 군인이 참가하였다.

훈련과정에 땅크승조원들은 적땅크와 저공비행직승기 등을 가상한 900~2 200m의 거리에 있는 출현목표와 이동목표들에 대한 사격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18일과 19일 남부군관구의 기계화보병련합부대의 군인들이 무인기들을 소멸하는 방법을 련마하였다.

목적은 무인공격기를 포함한 무인항공대와의 협동작전능력을 완성하는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