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경축 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 성황리에 진행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경축하여 지난 13일에 첫막을 올린 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가 24일까지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10여일간에 걸쳐 련일 성황을 이룬 대공연을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관람하였다.

공연장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위대한 수반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안고 당대회가 밝힌 진로따라 새로운 력사적진군을 개시한 온 나라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는 공연에 대한 관람열기로 끓어번지였다.

위대한 당을 우러러 년대와 세기를 이어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부른 시대의 송가들로 숭엄한 음악세계를 펼친 출연자들은 특색있는 종목들로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인도하여온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불멸의 업적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리념으로, 령도사상으로 하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의 부흥발전과 번영이 마련되게 되였음을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품속에서 참된 삶을 누려온 우리 인민의 행복한 모습과 세상에 유일무이한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성악과 기악, 무용과 집단체조, 배경대와 조명의 변화무쌍한 조화로 펼쳐보인 공연은 시종 관람자들의 격정을 자아냈다.

인민을 위해 진정을 다하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승승장구하여온 조선로동당의 긍지높은 행로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보여준 공연은 당 제8차대회를 환희롭고 뜻깊게 장식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경축 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는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켰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