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혁명의 새시대를 빛내이시는 희세의 천출위인께 드리는 인민의 영광

각지에서 경축분위기 련일 고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맞으며 각지에서 경축분위기가 련일 고조되였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당과 조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향도하시는 희세의 천출위인을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수령으로 받들어모신 천만인민의 끝없는 환희와 긍지가 조국강산에 차넘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로 내세운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더없는 행운이고 자랑이며 영광입니다.》

뜻깊은 날들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승만을 떨쳐온 지난 9년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았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세련된 령도력,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신 절세위인을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존엄떨치고 이 땅우에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음을 깊이 절감하였다.

혁명의 수도 평양시를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의 날을 경축하여 위인찬가가 끝없이 메아리쳐갔다.

중앙의 예술선전대들과 평양시안의 기동예술선동대, 예술소조들이 11일에 이어 13일에도 수도의 곳곳에 또다시 야외공연무대를 펼치였다.

녀맹중앙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은 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인민의 환희》, 3중창 《우리 원수님》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대대로 수령복, 태양복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더없는 행운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녀성독창 《언제나 그이곁에》, 서정시 《어머니》 등 중앙예술경제선전대 배우들이 펼친 종목들을 보면서 군중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 위민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는 절세위인의 크나큰 사랑의 세계를 더욱 뜨겁게 새겨안았다.

평양역앞에서 철도예술선전대원들이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고 만복을 가꾸어가는 무한한 긍지와 행복을 담아 부른 《흥하는 내 나라》, 《행복의 래일》, 《바다 만풍가》를 비롯한 노래들은 군중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안겨주며 경축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 만경대구역, 중구역, 보통강구역, 대동강구역, 동대원구역, 선교구역 등 여러 공장, 구역의 기동예술선동대, 예술소조들도 평양대극장, 평양교예극장, 락원영화관, 선교영화관앞을 비롯한 수도의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하였다.

공연들은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따르는 길에서 모든 영광을 맞이하게 될것이라는 철리를 억센 신념으로 더욱 굳게 새겨주었다.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각지에서 경축공연들이 펼쳐졌다.

혼성중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대화시 《멸사복무》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끄시여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을 펼치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온 세상에 떨쳐가시는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절대적인 신뢰심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함께라면 기쁨도 시련도 영광이라는 인생관을 지니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당대회결정을 빛나게 관철해갈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를 보여준 자강도예술선전대원들의 경축공연 《그 이름 빛나라 위대한 령장》은 관중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평양시 중구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