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조선대학교 주체110(2021)학년도 입학식 진행

 

총련 조선대학교 주체110(2021)학년도 입학식이 10일 일본 도꾜에 있는 대학강당에서 진행되였다.

박구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을 비롯한 부의장들, 한동성 조선대학교 학장, 홍남기리사장, 조선대학교 신입생들과 학부모들, 교직원들이 입학식에 참가하였다.

입학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를 비롯하여 조국에서 보내온 축전이 소개되였다.

박구호제1부의장이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조선대학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따사로운 사랑과 배려가 곳곳에 뜨겁게 어려있는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교포대학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65돐을 맞는 조선대학교에 또다시 크나큰 믿음이 담겨진 사랑의 축전을 보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신입생들이 절세위인들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고 주체조선의 해외교포대학으로서 긍지높은 조선대학교에서 보람찬 학창생활을 보내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신입생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가르치심을 가슴에 새기고 지칠줄 모르는 열정을 안고 배우고 또 배워 최첨단과학과 여러 분야의 전문지식들을 깊이 습득하며 조청조직생활을 통하여 정치사상성과 고상한 정신, 강한 조직성을 배양하고 능력있는 인간으로 자신을 준비해야 할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모든 조선대학교 학생들이 애족애국운동의 계주봉을 이어나가는 활력과 지성에 넘친 새형의 민족간부로 준비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입학식에서는 한동성학장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