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여정보의 토지를 규격포전으로 정리

토지정리돌격대 황해북도려단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토지는 농업생산의 기본수단이며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고 후대들에게 물려줄 나라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토지정리돌격대 황해북도려단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완강한 돌격전을 벌려 두달 남짓한 기간에 1 000여정보의 토지를 정리하였다. 송림시, 연탄군의 토지정리를 결속하고 황주군의 많은 농경지를 규격포전으로 만들어 첫모를 낼수 있게 하였다.

모내기전으로 봄철토지정리를 결속할 목표밑에 려단에서는 일정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수행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일군들은 현지에 나가 작업대상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였다.봄에 비가 자주 내려 작업조건이 불리한 속에서 토지정리를 계획대로 내밀수 있는 방도를 모색하였다.불도젤들이 작업과정에 많은 부하를 받을수 있다는것을 타산하여 현장에 이동수리기지들을 꾸리고 예비부속품을 충분히 확보하는 사업을 진행하였다.감이 드는 포전별로 토지정리를 진행할것을 결심하고 정황에 맞게 불도젤들을 집중, 분산배치하기 위한 대책을 세웠다.

만단의 준비를 갖춘 려단안의 모든 대대에서 시작부터 통이 크게 일판을 벌리였다.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작업조건이 불리한 수십정보의 토지정리를 얼음갈이로 해제낄 목표밑에 달라붙어 실적을 냈다.앙양된 기세를 늦추지 않고 토지정리를 본격적으로 내밀었다.

황주군대대에서는 불도젤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앞질러가며 세우면서 운전수들의 기술기능수준에 맞게 합리적으로 작업조를 뭇고 토량처리와 완성작업을 진행하였다.그리하여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면서 계획보다 1.5배이상의 농경지를 기계화포전으로 변모시켰다.

여러 대대에서 작업조건이 어렵고 불리한 속에서도 맡겨진 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였다.

토산군대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물빼기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부속품들을 확보한데 기초하여 불도젤수리정비를 실속있게 함으로써 기대마다 만가동을 걸었다.

봉산군대대에서는 정리할 포전들을 구체적으로 조사장악하고 혁신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불도젤들의 가동을 멈추지 않았다.특히 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 돌격대원들의 열의를 부쩍 높여주었다.

토지정리실적이 높아질수록 려단에서는 시공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설계의 요구대로 경지면적을 정확히 보장하면서 질을 담보할수 있게 하였다.

곡산군, 은파군대대에서는 반복작업을 없애고 연유를 극력 절약하면서도 질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토지정리기간 모든 대대에서 한평의 새땅이라도 더 찾아 부침땅면적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다같이 진행하였다.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웅뎅이 등 품을 들여 정리하면 얼마든지 농경지로 리용할수 있는 대상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새땅찾기를 경쟁적으로 벌리였다.

려단에서는 새로 정리한 포전에서 농사를 지을수 있게 물보장대책을 세우는 등의 사업을 내밀었다.그리하여 적기에 모내기를 할수 있게 해놓았다.

글 및 사진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