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평가의 기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일욕심, 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야 하며 당과 인민앞에 자기의 충실성과 실천력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이 철저히 구현된 우리 사회에서 모든 평가의 기준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다.

그것은 바로 주체의 사회주의가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이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무엇을 하나 창조하고 건설해도 인민이 좋다면 좋은것으로, 인민이 나쁘다면 나쁜것으로 간주하고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평가를 절대시하도록 하고있다.

인민의 심부름군, 참된 충복으로서의 일군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은 무엇으로 검증되며 그것을 판별하는 엄정한 자막대기는 무엇인가.

인민의 목소리 다시말하여 인민의 평가이다.

주체104(2015)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 종합식료공장을 찾으시였다.

갖가지 식료품이 줄줄이 쏟아지는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시던 그이께서 어느 한 작업장에 들어서시였을 때였다.

작업장에 생산된 제품들이 가득차있었다.공장의 일군이 제품들을 가리켜드리며 이 식료품들을 인민들이 좋아한다고 자랑스럽게 말씀올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식료품들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인민들이 이 식료품들을 다 좋아한다는데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인민들이 좋아하면 좋은것이라고, 모든 평가의 기준은 인민들의 평가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모든 평가의 기준은 인민의 평가이다!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언제나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첫자리에 놓으시고 그것을 모든 평가의 기준으로 삼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렇듯 우리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을 깊이 심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사회에서는 인민의 리익과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되고있다.

인민의 평가에는 그 어떤 사심이나 가식도 없다.일군들이 인민들의 평가를 삶의 거울로 삼고 인민의 심부름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래야 아무리 조건이 어려워도 인민이 바라고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는 일을 찾아할수 있다.

몇해전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과 정권기관, 근로단체조직들은 무슨 일을 작전하고 전개하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야 한다.언제 어디서나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나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고 인민생활에 첫째가는 관심을 돌리며 모든 사람들을 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인민들에게 뜨겁게 가닿도록 하여야 한다.

진정 그날의 간곡한 당부에는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목소리라면 사소한것이라도 귀담아들을줄 알아야 하며 인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덕을 주는 일군이 진짜배기 인민의 충복이라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인민이라 불러주시며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우리 인민,

그 인민앞에 충실하자면 일군들이 언제나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

인민의 평가를 가장 신성히 여기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철저히 실현하기 위한 멸사복무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여가는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이 우리 당이 바라는 일군이다.

고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