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영화들 새로 제작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절실하게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를 종자로 한 여러편의 새 영화를 제작하였다.

과학기술의 실제적인 발전으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확고히 담보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일군들과 창작가들은 실용성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누구나 쉽게 리해하고 받아들일수 있도록 영화를 원리적으로, 통속적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과학영화 《굴진속도를 높이는 새로운 발파기술》에서는 탄광, 광산들에서 굴진속도를 종전에 비해 1.5배이상 높일수 있는 효률적인 발파방법을 상세히 보여주고있다.

농업생산을 늘이고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다그치는데 이바지하는 과학영화 《람색세균에 의한 토양개량》, 《이동식강냉이종합탈곡기 〈비빔-2〉호》는 과학농사에 대한 깊은 인식을 주고있다.

영화들은 저수확지를 옥토로 전변시켜 작물생산을 늘일수 있게 하는 선진영농기술에 대해서와 적합한 장소로 이동하며 리용할수 있고 낟알털기능률이 높은것으로 하여 도입일반화가치가 큰 탈곡기의 성능에 대하여 소개하고있다.

이밖에 《다기능연유절약기》, 《폴리우레탄발포체와 리용》, 《바다물농축용이온교환막에 의한 소금생산》, 《룡강온천》, 《혈액순환장애와 룸브로키나제》를 비롯한 과학영화들이 창작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