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로써 당을 받들 일념 안고 알곡고지점령에 총매진하자

난관을 맞받아 힘찬 돌격전을

각지 농촌들에서

 

올해 농사조건은 매우 불리하다.그러나 쌀로써 당을 받들어갈 불타는 일념 안고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부닥치는 난관을 정면돌파하며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힘찬 돌격전을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농업성과 각 도, 시, 군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부족한것이 많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알곡증산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방도들을 적극 찾아내여 농사실천에 구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있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협동농장일군들과 초급일군들은 자신들의 위치와 임무를 깊이 명심하고 다수확의 담보를 마련하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있다.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자각을 안고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은 올해에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드높은 열의밑에 포전마다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각지 농촌들에서 김매기를 힘차게 내밀고있다.

명간, 어랑군의 농업근로자들은 김매기를 질적으로 하는 여기에 알곡증수의 예비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많은 제초기를 제작리용하면서 날마다 실적을 올리고있다.봉천, 평산군의 농장들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합리적인 작업도구를 만들어 김잡이효과를 높이고있다.

많은 농촌에서 여러가지 효능높은 대용비료와 대용농약을 생산리용하여 농작물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사리원시와 곽산, 안악군의 농업근로자들은 화학비료를 적게 쓰면서도 그 효과성을 높일수 있게 하는 지효성알비료를 대대적으로 생산하여 깊은 층에 묻어주고있다.원산시, 함흥시와 연안, 온성, 구장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자기 지방의 원료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아미노산미량원소복합비료와 다원소광물질비료 등을 생산리용하면서 농작물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다.

병해충에 의한 피해를 미리막기 위해 회령시와 재령, 봉산군을 비롯하여 많은 지역과 농촌에서 목초액, 쑥우림액, 감자순착즙액 등 대용농약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당의 의도대로 과학농법을 틀어쥐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농작물가꾸기에서 진전을 가져오고있다.

운전, 배천, 함주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인 의의를 가지는 올해를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일 열의밑에 자체로 여러가지 영양강화제와 성장촉진제를 마련하고 잎덧비료주기를 과학적으로 해나가고있다.태천, 장연, 서흥, 홍원군의 농업근로자들은 과학농사를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이든 해내겠다는 투철한 관점과 립장을 지니고 선진영농기술과 방법을 널리 도입하면서 농작물가꾸기를 깐지게 하고있다.

지금 온 나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그 어떤 고난도 맞받아뚫고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 각오밑에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리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