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진지를 더욱 철통같이

 

대중의 자각성을 적극 발동하여

 

송원군에서 악성전염병의 류입을 막기 위한 비상방역사업을 계속 강도높이 전개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생방역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군에서 중시하는 사업의 하나는 근로자들과 주민들이 순간도 해이되지 않고 비상방역전에서 공민적본분을 다하도록 계속 각성시키는 사업이다.

군일군들은 비상방역사업을 강도높이 벌리는데서 대중의 자각적열의를 고조시키는것을 가장 선차적인 과업으로 내세웠다.

아무리 그쯘한 방역체계가 세워져있어도 사람들이 사고와 행동의 일치성을 철저히 보장하지 못하면 응당한 성과를 기대할수 없기때문이다.

일군들은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비상방역전의 성과여부가 달려있다는 확고한 관점밑에 근로자들과 주민들을 최대로 각성분발시키기 위한 선전공세를 더욱 힘있게 벌리고있다.

군에서는 곳곳에 선전선동수단을 전개하고 대중의 방역의식을 높이기 위한 정치사업, 해설선전사업을 공세적으로 진행하고있다.

군일군들이 담당단위들에 내려가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여러가지 자료를 안받침하여 근로자들과 주민들을 더욱 분발시키는 사업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이와 함께 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보장에서 위생담당성원들과 당원들이 핵심적역할을 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각 단위 위생담당성원들은 자기 임무의 중요성을 늘 되새기며 방역규정준수에서 대중의 거울이 되고 본보기가 되는 한편 종업원들이 언제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마스크착용, 손소독과 체온재기, 사회적거리두기 등 비상방역규정을 철저히 지키도록 교양과 장악, 통제를 강화하고있다.

군안의 많은 당원들은 누구보다 긴장성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국가적인 비상방역조치에 절대복종하도록 하는 사업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가고있다.

군일군들은 대중의 자각적열의를 높이는 사업을 앞세우는것과 함께 매일 비상방역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필요한 대책들을 적극 강구하고있다.

특파기자 전명일

 

완벽성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각성하여 자기가 맡은 부문에서 빈 공간이 생기지 않게 책임적으로 일해나가야 합니다.》

평안남도인민위원회에서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사업을 계속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언제인가 비상방역사업정형을 료해하던 이곳 일군은 한가지 문제를 놓고 생각을 깊이 하게 되였다.

위원회뿐아니라 시, 군들에 있는 단위들에서의 방역체계도 완비하는 사업과 관련한것이였다.

당시까지 위원회에서는 비상방역지휘성원들로 지역별담당제를 실시하고 그들이 현지에 정상적으로 나가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도록 요구성을 높여왔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해당 지역의 단위들에서 방역사업의 완벽성을 확고히 보장하도록 하는데서 책임을 다한다고 말할수 없었다.

뒤따라가면서 제기된 문제들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편향을 극복하고 앞질러가면서 나타날수 있는 허점과 공간들을 빠짐없이 찾아 사전대책을 세우는것이 절실한 문제로 나섰다.

위원회에서는 여러가지 사업으로 시, 군들에 수시로 내려가는 일군들을 더욱 발동하기로 하였다.

이렇게 되여 위원회에는 일군들이 시, 군들로 떠나기에 앞서 비상방역규정에 대한 재학습을 깊이있게 하며 돌아와서는 단위들에 나가 방역체계완비와 관련하여 진행한 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보고하게 하는 정연한 체계가 서게 되였다.

담당단위들에 내려가는 일군들은 비상방역사업실태부터 먼저 료해하고 대중의 방역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상교양에 선차적힘을 넣고있다.

하여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한편 방역사업의 완벽성보장에 이바지할수 있는 예견성있는 대책들도 적극적으로 세워나가고있다.

특파기자 허일무

 

 

-청진시 수남구역위생방역소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