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세계적으로 1억 7 669만 8 000여명 감염, 381만 8 800여명 사망

 

외신보도에 의하면 13일 24시현재 세계적으로 1억 7 669만 8 581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381만 8 867명이 사망하였으며 1 215만 336명이 치료를 받고있다.

이날 하루동안에 29만 1 166명의 감염자와 8 36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아시아에서 13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5 353만 3 813명, 사망자수는 74만 4 948명에 이르렀다.

중국에서 23명(경외로부터 들어온 환자 19명, 광동성 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다.

전국적으로 전염성페염환자는 471명이며 1만 2 885명이 의학적관찰을 받고있다.

일본에서 감염자수가 전날에 비해 1 387명 늘어나 77만 5 920명에 이르렀으며 그중 1만 4 090명이 사망하였다. 도꾜도에서 16만 6 369명이 감염되였다.

몽골에서 감염자수가 7만 6 084명에 달하였다.

이 나라 보건성은 하루사이에 2 188명이 감염되였다고 하면서 새로 확진된 감염자들은 모두 경내감염자라고 밝혔다.

필리핀에서 131만 5 639명의 감염자와 2만 2 788명의 사망자가 등록되였으며 인도네시아에서 그 수는 각각 191만 1 358명, 5만 2 879명으로 늘어났다.

아프가니스탄보건성은 악성전염병이 급속히 전파되고있는데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공민들이 보건지침들을 준수하고 공공뻐스와 시장, 사람들로 붐비는 곳들에서 마스크를 착용할것을 호소하였다.

인디아의 감염자는 2 950만 6 328명, 사망자는 37만 4 226명이다.

방글라데슈에서 82만 6 922명, 이란에서 302만 8 717명, 뛰르끼예에서 533만 447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다.

아프리카에서 508만 7 985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13만 5 007명이 사망하였다.

남아프리카에서 감염자수가 174만 7 082명, 사망자수는 5만 7 765명에 달하였다.

에티오피아의 감염자는 27만 4 187명, 사망자는 4 242명이다.

 

아메리카지역과 유럽에서

 

북아메리카에서 13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4 016만 8 556명, 사망자수는 90만 7 608명에 이르렀다.

남아메리카에서 3 065만 3 677명의 감염자와 94만 3 738명의 사망자가 났다.

미국에서 3 432만 1 037명이 감염되고 61만 5 052명이 사망하였다.

브라질에서 그 수는 각각 1 741만 3 996명, 48만 7 476명에 달하였다.

꼴롬비아에서 감염자수가 372만 4 705명, 사망자수는 9만 5 192명으로 증가하였다.이 나라 대통령은 사람들이 대류행병의 전파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전체 행성이 집단면역을 형성할 때만이 그것이 끝날수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칠레에서 147만 6 473명이 감염되였으며 그중 3만 707명이 목숨을 잃었다.

꾸바의 감염자는 15만 7 708명, 사망자는 1 087명이다.

유럽에서 4 718만 3 539명이 감염되고 108만 6 296명이 사망하였다.

로씨야에서 하루동안에 1만 4 723명의 감염자와 35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그 수는 각각 520만 8 687명, 12만 6 430명으로 늘어났다.

모스크바의 감염자는 123만 4 717명, 사망자는 2만 907명이다.

영국에서 감염자수가 456만 5 813명, 사망자수는 12만 7 904명으로 증가하였다.

유럽동맹위원회는 변이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해 인디아로부터 오는 려행자들의 입국을 림시 중지시킬것을 동맹성원국들에 호소하였다.

 

방역조치를 완화하거나 철회하지 말것을 주장

 

로씨야련방소비자권리보호 및 인간복리감독국 국장이 13일 방역조치완화의 위험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위생방역조치를 완화하거나 철회하는 경우 대류행병상황이 악화될수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현재로서는 이러한 조치들을 절대로 완화하거나 철회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것은 공민들의 적극성에 달려있으며 공민들이 적극적으로 발동되지 않는다면 국경을 열어놓을수도 없고 경외에 있는 사람들과의 교제통로를 복구할수도 없다고 밝혔다.

이 나라에서는 지난 1주일동안에 등록된 감염자수가 8만 2 250명으로서 그 전주에 비해 30.6% 증가하였다.

전국적인 주간감염자수는 2월이래, 모스크바의 주간감염자수는 1월초이래 가장 많았다.

모스크바와 원동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상황이 악화되고있으며 특히 지난주 모스크바에서 발생한 감염자수는 전국적인 감염자수의 약 45%에 달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