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쌓이는 난관을 맞받아 백배로 분발분투하여 올해 전투목표들을 빛나게 완수하자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시간이 다르게 새 기록을 창조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군민건설자들이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지휘부에서는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고 대상건설을 립체적으로, 전격적으로 다그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특히 인민군지휘성원들은 부대별사회주의경쟁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여 공사장마다에 혁신의 된바람이 세차게 일어나도록 하고있다.

지난 5월 중순 각 부대들에서 선발된 기능공들이 참가하는 미장, 용접경기를 진행하는것과 동시에 기공구전시회도 의의있게 조직하여 모든 군인건설자들이 기공구들을 잘 활용하면서 미장과 용접의 속도와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였다.

서로 돕고 이끌며 내달리는 군민건설자들의 불같은 열의로 하여 건설장은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이 혁신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각이한 용도의 기공구들을 적극 활용하여 미장작업을 능숙하게 해제끼면서 경쟁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최근에는 단 며칠동안에 수만㎡의 미장작업과제를 해제끼는 성과도 거두었다.

군인건설자들은 인민군대의 투쟁본때와 투쟁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면서 높은 공사속도와 질을 철저히 보장하는 한편 건설자재를 극력 아끼고 절약하는 사업에서도 좋은 경험을 창조하고 널리 일반화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성과는 건설장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청년돌격대려단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군인정신, 군인기질, 군인본때를 따라배워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건설속도를 창조할 열의에 넘쳐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집단주의위력으로 맡은 대상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여러 호동의 살림집건설을 맡은 수도건설위원회려단에서도 시공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질감독을 맡은 지휘관들의 역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건설물의 질보장에서 창조된 좋은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내밀어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대외건설국려단, 성, 중앙기관 제1, 2려단, 혁명사적지건설국려단을 비롯한 여러 시공단위 지휘관, 건설자들도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대건설전투에서 집단주의위력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글 및 사진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