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성을 늦추지 말고 비상방역전을 강도높이

자그마한 빈틈도 없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생방역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황해북도품질감독국의 일군들이 비상방역사업에서는 자그마한 빈틈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맡은 일을 해나가고있다.

우선 국에서는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을 위해 도경내에 들어오는 물자들에 대한 소독과 검사를 방역학적요구대로 해나가도록 하고있다.이곳 일군들은 일단 도경내에 들어온 물자에 대한 소독은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 립장에서 비상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해나가고있다.

국에서는 생산단위들에서 쓰는 원료들에 대한 소독사업을 중요한 문제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특히 식료공장들에 들어가는 원료들의 위생안전성을 100% 담보할수 있게 요구성을 높여나가고있다.

언제인가 국의 책임일군은 사업총화과정에 스쳐지날수 없는 문제를 포착하게 되였다.그것은 어느 한 군의 식료공장에 나갔던 일군이 제품에 대한 품질감독은 중시하면서도 물에 대한 수질검사정형을 료해하지 못한것이였다.

책임일군은 우리는 원료, 자재에 대한 품질감독사업만 할것이 아니라 물의 위생안전성까지도 철저히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하여 그 일군은 해당 위생방역소와의 련계밑에 식료공장의 수질검사를 책임적으로 할수 있게 되였다.이뿐만아니라 국에서는 기관안에 비상방역규정을 철저히 지켜나가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세워가고있다.사업의 첫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국의 일군들은 비상방역규정대로 사업하고 생활해나가고있다.

지금 황해북도품질감독국의 일군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은 비상방역사업과 뗄래야 뗄수 없는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모든 일을 예견성있게 조직하고 빈틈없이 집행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