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아프리카에서

 

아프리카에서 15일현재 512만 5 89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13만 5 869명이 목숨을 잃었다.

하루동안에 2만여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다.

남아프리카에서 감염자수가 176만 1 066명, 사망자수는 5만 8 087명에 이르렀다.

하루평균 감염자수는 2주일전의 3 700명으로부터 현재 7 500명으로 늘어났으며 악성비루스에 감염되여 입원하는 하루환자수와 사망자수는 각각 59%, 48% 증가하였다.

이 나라 대통령은 현저히 늘어나고있는 감염자수는 제한조치를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하면서 정부가 도시봉쇄급수를 3단계로 올리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마로끄에서 52만 4 475명의 감염자와 9 21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뜌니지의 감염자는 37만 2 221명, 사망자는 1만 3 656명이다.

에티오피아에서 27만 4 480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으며 그중 4 257명이 사망하였다.

잠비아에서 감염자수가 11만 5 824명, 사망자수는 1 444명으로 늘어났다.

이 나라의 의료시설들은 악성비루스감염자로 초만원을 이루고있다.

나미비아에서 6만 7 021명의 감염자와 1 040명의 사망자가 났다.

수도 윈드후크와 주변도시들에서 봉쇄 및 격리조치가 2주일간 실시되게 된다.

이 기간 모든 교육기관들에서 수업이 중지되며 공공집회를 2시간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될뿐아니라 그 인원수도 50명으로부터 10명으로 제한된다.

이 나라 대통령은 자국에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증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억제하기 위한 대책을 시급히 취할데 대해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