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당조직들은 올해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완수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하자

당원들에 대한 분공조직과 지도를 짜고들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적분공을 주고 총화하는 목적은 그자체에 있는것이 아니라 당원들을 움직여 당앞에 나선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는데 있습니다.》

올해에 들어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압연직장의 생산실적이 이전시기에 비해 훨씬 높아졌다.

결코 생산조건이나 환경이 달라진것이 아니다.

설비도 그 설비이고 사람도 그 사람들이다.하다면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현 단계에서의 경제전략을 정비전략, 보강전략으로 밝혀준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직장에서는 설비보수와 기술관리에 총력을 기울이였다.

당원들의 협의회를 거쳐 설비점검보수기간외에도 단기간의 공정별집중보수를 진행하는데 증산의 지름길이 있음을 확신한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그 수행을 위한 투쟁에로 당원대중을 적극 불러일으켜나갔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의 당적분공수행을 설비집중보수와 철강재생산에서 큰 성과를 거둘수 있는 중요한 과정으로 보았다.

하여 모든 당세포들에서 행정일군들은 물론 기술자, 기능공, 종업원들에게 생산공정상 작업의 특성에 맞게 분공을 옳바로 주도록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당세포들에 내려가 분공조직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편향들도 하나하나 바로잡아주었다.

실례로 어느 기능공에게는 설비보수에서 나서는 중요한 기술적문제를 언제까지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어떤 당원에게는 대중을 이끌어나가는데서 선봉적역할을 할데 대한 내용으로 분공을 주도록 방향을 가르쳐주었다.

또한 당적분공에 대한 관점과 태도를 바로가지고 맡겨진 과업을 무조건 제기일안에 수행해나가도록 당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따라세웠다.

언제나 현장의 로동자들속에 깊이 들어가 걸린 문제가 무엇인가를 제때에 알고 대책을 세워가며 그들이 강선의 로동계급답게 기적과 혁신만을 창조해나가도록 힘있게 고무하고 이끌어나갔다.

그 누구보다도 행정일군들이 맡은 임무수행에서 대중의 거울이 되고 모범이 되여 자기의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적극 도와주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분공수행에 대한 총화사업도 엄격하게 진행하여 당원들모두가 당적분공은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수행해야 한다는 높은 당적자각을 안고 살며 투쟁해나가도록 하였다.

이 과정에 생산공정은 더욱더 정비되였으며 그로 하여 날에날마다 혁신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게 되였던것이다.

이곳 초급당위원회의 사업은 당원들에 대한 분공조직과 지도를 심화시켜나갈 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