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우리 당을 따르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입니다.》

일심의 대하가 장엄히 굽이쳐흐르고있다.

위대한 당을 우러러 다함없는 감사와 절대적인 신뢰를 안고 터치는 인민의 환호성이 금시라도 귀전에 들려오는듯싶다.

향도의 당을 따라 사회주의승리의 한길로!

이 땅의 천만심장에서 끓어솟는 그 신념, 그 의지, 그 숨결이 맥맥히 흐르는 격정의 화폭이다.

진정 얼마나 은혜로운 당인가.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고 천만사람모두의 삶을 굳건히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험난한 가시덤불길을 앞장에서 헤치며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지금 온 나라 인민의 심장마다에서 울려나오는것도 바로 위대한 당의 품에 안겨사는 무한한 행복과 감격의 메아리가 아니던가.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을 최중대사로 내세우고 시련이 겹쌓일수록 천만자식들을 더더욱 뜨겁게 안아 대해같은 사랑만을 안겨주는 이렇듯 고마운 품은 정녕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 은혜로운 손길을 떠나 우리의 운명도 미래도, 승리와 번영도 생각할수 없고 그이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쳐와도 우리는 절대로 두렵지 않으며 이 땅에는 언제나 기쁨과 행복만이 차넘치리라는것이 이 시각 천만의 심장마다에 더욱 굳게 자리잡는 신념이다.

하기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의 부름이라면 천길물속과 불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 불타는 일념 안고 맹세다진다.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충성의 한길을 가리라!

일편단심 당을 받드는 길에서 모든 영광 맞이하리라!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