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찬 공격전으로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국면을

난관이 클수록 더욱 대담하게

 

◇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올해 전투목표를 완수하고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는데서 나서는 인민경제 각 부문별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되였다.

시련이 중첩되고있는 지금 보통의 각오를 가지고서는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지향적인 결과들을 이루어낼수 없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최대로 발휘해야 할 때이며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더욱 대담하고 통이 크게 일판을 전개해나가야 할 시기이다.

◇ 난관이 클수록 더욱 대담하게 투쟁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오늘의 시대가 절박하게 요구하는 투쟁기풍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일수록 필승의 신념과 비상한 각오를 더 굳게 가지고 대담한 공격전, 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벌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우리 혁명의 전 로정은 언제나 자기 힘에 대한 확신에 기초하여 대담하게 결심하고 대담하게 실천하면서 세기적인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온 과정이라고 할수 있다.

아직은 나라의 공업화도 실현되지 못했고 부족한것도 많았던 그때 룡성의 로동계급이 8m타닝반과 3천t프레스를 비롯한 대형기계들을 척척 만들어내며 격동의 천리마시대를 혁신으로 빛내일수 있었던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혁명을 하자면 대담성이 있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좌우명으로 삼고 대담한 창조와 끊임없는 전진을 지향하며 굴함없는 투쟁을 벌린데 있다.

오늘 우리가 완수하여야 할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에는 만난을 뚫고 우리 인민을 사회주의의 위대한 새 승리, 새 생활에로 인도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 확고한 의지가 어려있다.

자연과 사회를 변혁하여 인간의 자주적요구를 실현하는 혁명투쟁은 항상 난관을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실천하는 대담성을 요구한다.

우리는 위대한 당을 따라 전진해오는 과정에 깊이 체득한 이 철리를 관건적인 올해의 투쟁을 통해 다시금 힘있게 확증해야 한다.

◇ 모두다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전인민적인 진군에서 대담하게 생각하고 대담하게 혁신하는 과감한 실천가, 창조의 기수가 되자.

지금 올해 진군을 가일층 촉진시키게 될 향도적투쟁방침과 실천행동과업을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투쟁기세는 대단히 높다.

모든 일군들이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를 높이 발휘한다면 현존하는 난국을 박차며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대담하게 용단을 내리며 통이 크게 일판을 벌리고 내밀면 막혔던 길도 열리고 없던것도 생기는 법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자립경제의 밝은 전망에 대한 확신을 안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하루하루를 대담한 창조와 혁신의 순간순간으로 이어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