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활동 활발히 진행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 시대를 선도하고 대중을 당대회결정관철에로 고무추동하는 명작창작활동을 활발히 전개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와 들끓는 현실에 발맞추어 사상예술성이 높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시대적명작들을 많이 창작하여야 합니다.》

모든 창작분과위원회들에서는 당의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에 대한 학습과 작품분석, 합평회 등을 실속있게 진행하는 과정이 곧 작가들에 대한 실력제고의 중요한 공정과 계기가 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중앙과 지방의 모든 작가들이 참가하는 창작경기를 단계별로 의의있게 조직하여 그들의 창작의욕을 높여주고 경험과 교훈을 나누는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으며 현지취재와 다양한 경제선동활동도 벌려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당대회결정관철로 들끓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대고조전구들에 달려나간 작가들이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문학작품들을 많이 창작하였다.

우리 당의 숙원사업인 인민의 리상거리건설에 충성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건설자들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서정시 《어버이의 숙원》, 《격전장의 군기》, 《송화동녀인의 이야기》를 비롯한 시작품들이 창작되였다.

가사 《달려가자 5개년령마루에로》, 《번영의 이 길따라》, 서정시 《황철은 싸운다》 등의 작품들은 당이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해갈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을 잘 보여주고있다.

오직 당만을 믿고 따르며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웃으며 뚫고헤쳐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락관주의정신과 행복넘친 생활을 반영한 가사들도 나왔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모습을 형상한 장시, 위대한 전승세대의 넋과 정신을 이어나갈데 대한 내용의 가사 등 다양한 주제의 시가작품창작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소설작가들은 《산골리발사》, 《나를 부르는 길》, 《춘희분조장》, 《철탑은 폭풍을 이긴다》를 비롯한 여러 주제의 단편소설들을 창작하여 당대회결정관철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극문학, 아동문학작가들도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을 교육교양하는데 이바지하는 작품들을 창작완성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