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로씨야에서 감염률 증가, 방역조치 강화

 

로씨야에서 18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528만 1 309명, 사망자수는 12만 8 445명에 달하였다.

지난 하루동안에 1만 7 262명의 감염자와 45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이 나라에서 전파상황이 제일 심한 지역은 모스크바시와 그 교외 그리고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로서 전국적인 하루감염자수의 3분의 2가 이 지역들에서 등록되였다고 한다.

모스크바에서 하루사이에 9 056명이 감염되였다.

이것은 전염병발생이래 가장 많은것이다.

총감염자수는 126만 9 145명, 사망자수는 2만 1 276명으로 증가하였다.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에서는 하루동안에 97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3월 6일이래 최고를 기록하였다.

지난 1주일동안에 로씨야에서는 악성비루스감염률이 30% 높아졌다.특히 30살-40살 주민들속에서의 감염자수는 40%이상 늘어났다고 한다.

악성전염병으로 입원하는 환자수의 증가률은 32.5%에 달하였으며 현재 소생과에 있는 환자수는 3 000명이 넘는다.

17일 수상 미하일 미슈스찐은 국내의 전염병전파상황이 순탄치 않다고 하면서 주민들이 모든 방역학적요구들을 철저히 준수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전파속도가 빠를뿐아니라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하고있는 새로운 변이비루스들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면서 이것은 사람들의 건강에 위협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새로운 변이비루스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그 전파를 막기 위해 필요한 모든것을 다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밝혔다.

련방소비자권리보호 및 인간복리감독국 국장은 나라에서 δ(델타)변이비루스가 급속히 전파되고있으며 이외에도 α(알파), β(베타), γ(감마)변이비루스들이 퍼지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모스크바에서 악성비루스전파률이 현저히 높아진 주요원인은 방역조치들을 홀시하고 또 계절에 따르는 주민들의 이동이 활발해진데 있다고 하면서 조성된 상황에서 필수적인 대책은 사람들사이의 접촉을 최대한 삼가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대류행전염병전파상황이 악화되는것과 관련하여 나라의 모든 련방주체들에 변이비루스들의 전파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방역조치들을 취할데 대한 지시가 내려졌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