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천만시련 두렵지 않다

영화문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를 시청한 온 나라 인민들 격정으로 가슴끓인다

후대들을 위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내용을 수록한 영화문헌시청이 끝난지도 시간이 퍼그나 흘렀지만 보건성의 한 일군의 가슴은 여전히 격정으로 높뛰였다.

후대들에 대한 어머니당의 숭고한 사랑을 누구보다 많이 체험해온 그였다.

얼마나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이 땅에 꽃펴났던가.

전국의 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을 찾아 달리는 물고기수송차와 곶감수송차에 깃든 이야기,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에 어린 사랑의 이야기…

평양시탁아소유치원물자공급관리소의 한 일군이 뜨거움에 젖어 하던 말이 돌이켜졌다.

그는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중대조치가 취해졌다는 소식에 접하고보니 금시라도 젖제품을 받아안고 좋아할 어린이들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것만 같다고, 우리 어린이들에 대한 당의 사랑은 정녕 그 끝을 알수 없다고 하였다.

이것이 어찌 그만의 심정이겠는가.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정녕 후대들에게 돌려지는 어머니당의 사랑은 한계를 모르는것이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