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깊이 새기자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지금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이 자애로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혁명은 후대들을 위한 숭고한 사업이다.후대들은 나라와 민족의 꽃이며 인류의 미래이다.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아이들을 밝고 명랑하게, 씩씩하게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

우리 조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왕국이다.육아정책을 중요정책으로 내세우고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는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부모없는 아이들도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것이 내 조국의 참모습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취급되였다.이것은 온 나라 모든 부모들의 사랑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이 낳은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전설이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이고 보배이라고 하시면서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시였다.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잘 먹이고 잘 입히며 우리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그늘진 아이, 아파하는 아이가 하나도 없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며 확고한 의지이다.

한집안의 화목과 번성이 자식들의 얼굴에 비낀다면 나라와 민족의 전도는 아이들의 모습에 비끼게 된다.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미래와 잇닿아있는 중대한 문제이다.우리를 질식시키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빼앗으려는 적대세력의 책동은 어제도 오늘도 계속되고있다.그 어떤 비바람이 불고 찬서리가 내린다고 하여도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는 그 누구도 앗아갈수 없으며 밝은 모습은 그 무엇으로도 가리울수 없다.아이들이 터치는 행복넘친 웃음소리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이 있고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가 있다.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시책들은 결코 자금이나 식량이 풍족해서 취해지는것이 아니다.어렵고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이다.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우리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된다.

자기 자식들을 잘 먹이고 잘 입히며 떳떳하게 내세우려는것이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다.아이들을 키우는것이 많은 품과 정성을 기울여야 하는 힘든 일이라는 뜻이다.더구나 지금과 같이 어려운 속에서 한두명도 아닌 온 나라의 아이들을 위한 결심을 내린다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이것은 오직 수백만명의 아이들이 있는것은 우리 당의 자식복이라고 하시며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며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위민헌신을 숭고한 리념으로 간직한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가슴뜨거운 화폭이다.

우리 당의 숭고한 육아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모든 일군들이 어린이들의 친부모가 된 심정으로 헌신분투하는것이 중요하다.일군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충실성을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을 잘 먹이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 당의 육아정책관철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것으로써 검증받아야 한다.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고 발전하는 우리 혁명의 힘찬 진군을 더욱 가속화해나가는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야 일군의 사명과 본분을 다했다고 할수 있다.일군들은 어린이식료품을 생산보장하는것은 당정책가운데서도 놓치지 말고 우선적으로 집행하여야 할 정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하늘이 무너져도 두발을 뻗치고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겠다는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분투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을 자랑찬 혁신과 전진으로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