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진지를 더욱 철통같이

긴장상태를 항시적으로 견지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습니다.》

함경북도수의방역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고도의 긴장성과 경각심을 견지하면서 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있다.

도수의방역소의 일군들은 비상방역태세를 완벽하게 견지하는것이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차대한 사업이라는것을 종업원들에게 깊이 인식시키는 한편 방역진지강화를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여기에서 주목되는것은 매일 아침 해설선전사업을 진행할 때 몇몇 일군들만이 아니라 종업원들 누구나가 출연하도록 하여 그 실효성을 높이고있는것이다.

이렇게 하니 종업원들이 자기가 맡은 해설선전사업을 실속있게 하기 위해 비상방역규정 등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키는 기풍이 서게 되였다.이것은 곧 대중의 방역의식을 높여주는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모든 종업원들이 더욱 각성분발하고있으며 마스크착용을 규정대로 하고 손소독과 체온재기는 물론 자기가 맡은 구간에 대한 소독사업도 사소한 빈틈이 없이 책임적으로 진행하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고있다.

도수의방역소에서는 외부에 나가 일하는 성원들이 많은 단위의 특성에 맞게 그들이 맡은 구간에 대한 소독사업에서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2중, 3중으로 철저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또한 소독수생산설비의 만가동을 보장할수 있게 예비부속품과 원료를 충분히 확보해놓고 필요한 소독수생산을 원만히 보장하는 사업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특파기자 전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