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군 덕포지구에 감자가루생산공장이 일떠선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백암감자가루생산공장이 일떠서고있다.

백암군 덕포지구에 건설되는 공장에는 감자가루를 비롯한 여러가지 감자가공품들을 생산할수 있는 현대적인 설비들이 갖추어지게 된다.

로동자합숙을 비롯한 문화후생시설들도 훌륭히 꾸려지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백암군에 감자가공공장을 반드시 건설하여야 합니다.》

백암군은 굴지의 감자산지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감자생산이 늘어나는데 맞게 저장과 가공대책을 적극 따라세울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암감자가루생산공장을 건설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량강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지금 공장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창조투쟁을 벌리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일군들은 건설의 선후차를 옳게 정하고 속도와 질을 보장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백암군의 돌격대원들은 집단적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생산건물기초콩크리트치기공사를 끝낸 기세드높이 련속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건설장으로 백암군 덕포지구의 근로자들과 녀맹원들이 달려나와 로력적으로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혜산강철분공장과 혜산세멘트공장의 로동계급은 당의 은정속에 일떠서는 감자가루생산공장건설에 이바지할 일념 안고 강재와 세멘트생산과제수행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