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고조전투장들에 활력을 더해주는 청춘의 노래

 

각지 대고조전투장들에서 청년중앙예술선전대의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이 기동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황해남도와 남포시의 협동벌들에서 경제선동의 포성을 높이 울린 선전대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투쟁모습을 작품마다에 진실하게 담기 위해 집체적토의를 거듭하며 창작적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이들은 기백넘친 공연활동으로 올해의 전투목표들을 빛나게 완수할 일념 안고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로동계급의 투쟁열의를 더해주었다.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 기계화의 우렁찬 동음이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고 열렬히 호소하는 선전대원들의 격동적인 선동은 금성뜨락또르공장 로동계급의 한결같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혜산강철공장 등 함경남도와 량강도의 중요공장, 기업소들에서 항일유격대식으로 진행된 경제선동무대에도 당정책이 살아숨쉬고 총진군의 기상이 차넘치는 선동작품들과 노래들이 올라 대중의 심금을 울리였다.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변모된 삼지연시에서 선동활동을 벌리면서 선전대원들은 영광의 땅을 주체혁명의 성지답게 더 잘 꾸려갈 충성의 마음을 안고 건설자들의 일손을 적극 도와주고 성의껏 준비한 후방물자도 안겨주었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에서 선전대원들은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공연활동으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고있는 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날에날마다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는 대고조전투장들을 혁명열, 투쟁열로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게 할 열의드높이 청춘의 노래, 투쟁의 노래를 계속 울려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