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유럽동맹의 제재연장조치 비난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1일 유럽동맹의 제재연장조치를 비난하였다.

이날 유럽동맹리사회가 성명을 발표하여 크림에 대한 제재를 다음해 6월 23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에 대응하려는 정부의 립장을 밝혔다.

유럽동맹은 크림이 국민투표에 기초하여 헌법에 따라 로씨야련방의 한부분으로 되였으며 제재에 로씨야가 어떤 대응을 하겠는지 알고있으면서도 그 어떤 건덕지를 찾고있다고 그는 규탄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유럽동맹은 2014년부터 로씨야에 3가지 제재를 실시하고있다.

그중 하나인 크림에 대한 제재는 동맹성원국들의 비행기와 선박들이 그곳에 가지 못하도록 하는것, 크림반도에 한하여 완전한 상업적봉쇄를 실시하는것, 로씨야공민증을 가진 크림주민들에게 사증발급을 금지하는것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있다고 한다.

유럽동맹은 크림이 로씨야령토의 한부분으로 남아있는 한 제재는 계속될것이라고 하면서 제재를 해마다 1년씩 연장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