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에서 밀어주어야만 일자리를 내는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사업태도를 결정적으로 뿌리뽑아야 하며 당에서 준 과업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는 강인한 혁명가적일본새를 지녀야 합니다.》

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이 혁명의 전세대들처럼 어떤 간고한 환경에서도 당중앙의 결정을 철저히 접수하고 무조건 관철하며 당의 본태를 고수하기 위하여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 진짜배기혁명가가 될것을 요구하고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은 하늘에서 벼락이 치고 발밑에서 폭탄이 터진다 해도 오직 당에서 가리키는 한길로만 나아간 견결한 투사들이였다는데 대하여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이런 불굴의 투사들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항상 배심든든하였으며 이 땅에 거창한 사회주의의 새 력사를 펼치고 위대한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었다.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성심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 당이 바란다면 몸이 열쪼각, 백쪼각이 나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겠다는 드센 일본새를 지닌 전세대 일군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은 오늘 우리 일군들의 가슴속에 당정책관철에서 어떤 실천력을 발휘해야 하는가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달라붙으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수 있다는것, 당의 결정지시를 무조건 관철하는 길에 혁명가의 참된 삶이 있고 보람이 있다는것, 바로 이것이 전세대 일군들의 투쟁기풍, 일본새가 새겨주는 귀중한 철리이다.

오늘 보통날, 보통때의 각오를 가지고서는 시대가 맡겨준 력사적중임을 다할수 없다.

일군들은 비록 말은 적게 하고 요란한 맹세를 다지지는 않아도 당결정을 무조건 관철하기 위해 늘 고민하며 어렵고 힘든 일에 누구보다 먼저 어깨를 들이미는 사람, 투철한 혁명적자각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당이 준 과업을 죽으나사나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겠다는 투쟁정신을 만장약한 진취적인 일본새를 지닌 불굴의 투사,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그럴 때만이 엄혹한 오늘의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쳐 당결정의 위대한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으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그렇다.

일군들 누구나 당대회결정을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기어이 관철하겠다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고 오늘의 장엄한 총진군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끄는 투쟁의 기수, 전위투사, 돌격의 나팔수가 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혁명의 전세대들처럼 수령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으로 피끓이며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할 때 당의 웅대한 투쟁강령은 빛나는 현실로 꽃펴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