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감을 하나라도 더 찾아쥐고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자

주민들의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풀어주기 위하여 애쓰고있다.

-동대원구역당위원회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