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높은 벼수확기 생산

 

해주농기계공장에서 능률높은 벼수확기를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이 벼수확기는 생산원가가 적으면서도 리용하기가 간편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기계공장들에서 설비와 생산공정을 현대적으로 개건하고 능률높은 농기계들과 부속품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하여 사회주의협동벌마다 우리가 만든 농기계들의 동음이 높이 울리게 하여야 합니다.》

농촌경리의 기계화를 중요한 전략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자기 지방의 실정에 맞으면서도 능률이 높은 벼수확기를 생산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힘찬 투쟁을 벌렸다.일군들은 지난 시기의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능률높은 벼수확기를 제작하기 위한 작전을 빈틈없이 세우고 대중을 설비제작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공장에서는 종업원들의 창조적열의를 적극 발동하면서 벼수확기생산에 필요한 지구장비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하고 생산을 본때있게 내밀었다.

자력갱생의 정신이 높이 발휘되는 가운데 장비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벼수확기칼날을 비롯한 부분품제작조립을 해제끼였으며 주물직장에서는 여러가지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여 칼날틀생산속도를 높이였다.

제관직장과 가공직장, 소재직장의 로동자, 기능공들도 마음만 먹으면 어떤 설비든지 만들어낼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고 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전개하였다.그리하여 벼수확기제작에 필요한 제관품들과 부속품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였다.

공장에서는 능률높은 벼수확기를 만들어낸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벼종합수확기를 제작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설계를 완성하고 지구장비를 만들어 벼종합수확기의 시험생산을 진행하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농촌경리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계속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