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당위원회들의 소식

혁명의 지휘성원된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평양시당위원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할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평양시당위원회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전진하는 대오의 최전방에서 시대가 부여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우선 시안의 각급 당조직의 일군들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정치국 확대회의사상과 정신으로 철저히 무장시켜 그들이 당과 인민의 기대를 순간도 잊지 않고 총진군대오의 기수가 되여 내달리게 하고있다.시당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은 수시로 일군들이 맡은 주요전구들에 나가 사업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그들이 자만과 답보를 모르고 사업기풍과 일본새에서 혁명적인 개선을 가져오도록 이끌어주고있다.

시당위원회의 적극적인 지도밑에 많은 일군들이 들끓는 현장에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헤치며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좌지를 정한 일군들은 건설자들이 지난해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발휘한 투쟁정신과 기풍으로 살며 일하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들이대면서 공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새로운 건설속도, 새로운 건설신화창조에로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평양구두공장을 비롯한 여러 공장의 개건공사장에 달려나간 시당위원회일군들은 인민들의 피부에 가닿는 실질적인 결실, 눈에 뜨이는 변화를 안아오는것으로써 맡은 중임을 다해갈 불같은 일념을 안고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하고있다.

병원들의 개건보수공사를 책임진 시당위원회일군들도 자력갱생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시안의 여러 구역 살림집건설장에 달려나간 시당위원회일군들은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현대적인 살림집을 안겨주려는 당의 의도를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불씨가 되여 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난관이 중첩될수록 더 큰 투쟁력과 분발력으로 시안의 전반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해 불같은 열정을 바쳐가는 시당위원회일군들의 투쟁모습은 협동전야와 지방공업공장들을 비롯하여 인민생활과 잇닿아있는 주요전구들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시당위원회일군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시안의 모든 남새밭들에 대한 밭관수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건재생산토대가 튼튼히 다져지고있으며 수도의 원림록화에서 획기적인 전변을 가져오기 위한 준비사업 등 당정책관철에서는 눈에 띄는 전진이 이룩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최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