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하남성에서 특대형폭우, 막대한 피해 발생

 

중국의 하남성에서 최근 전례없는 폭우가 쏟아져 300만 4 000명이 피해를 입었다.

22일현재 성의 103개 현(시, 구)의 877개 향, 진에서 33명이 사망하고 8명이 행방불명되였으며 37만 6 000명이 긴급소개되였다.

21만 5 200ha의 농경지에 심은 작물이 못쓰게 되였다고 한다.

17일부터 21일까지 정주시와 신밀시의 일부 지역에서 도합 918.9mm의 많은 비가 내렸다.특히 정주시의 일부 지역에서는 하루동안에 696.9mm의 비가 내려 시의 년평균기록을 릉가하였다.

하남성의 10개 기상관측소에서 기록된 이번 비내림량은 기상관측이래 가장 많은것이라고 한다.

현지기상학자들은 하남성의 비내림량이 1 000년에 한번 볼수 있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