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유럽에서의 전파실태

로씨야에서 γ변이비루스 발견

 

유럽에서 22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5 039만 2 123명, 사망자수는 112만 3 847명에 이르렀다.

하루동안에 14만 3 000여명이 감염되고 1 000여명이 사망하였다.

로씨야에서 새로 등록된 감염자들가운데 δ(델타)변이비루스감염자가 70%를 차지하였다.

그러한 속에 이 나라에서 γ(감마)변이비루스가 처음 발견되였다.

변이비루스들이 전파되면서 전국적으로 매일 2만 5 000명정도의 감염자가 발생하고있다.

보건연구소는 변이비루스들은 전파력이 강하고 항체효능을 떨어뜨릴수 있는것으로 하여 매우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로씨야의 감염자는 605만 4 711명, 사망자는 15만 1 501명이다.

모스크바에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각각 147만 7 871명, 2만 4 791명으로 증가하였다.

뽀르뚜갈정부는 악성전염병전파와 관련한 재난사태를 8월 8일까지 연장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

하루동안에 3 622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는데 이것은 2월초이래 가장 많은것이라고 한다.

전국적인 감염자수는 94만 3 244명, 사망자수는 1만 7 248명에 달하였다.

아일랜드에서 δ변이비루스감염자가 새 감염자의 90%를 차지하고있다.

지난 6일동안 하루평균 1 00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총감염자수가 약 29만명에 이르렀다.

감염자의 대부분이 해외려행을 한것과 관련하여 정부는 주민들이 려행을 삼가할것을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