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의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이 안아온 전승의 기적

어제날 천더기가 영웅으로

 

참으로 잊을수 없는 화폭이다.

전우들에게 떠받들린 전투영웅,

새 조선의 주인으로 인간답게 산 5년간을 눈에 흙이 들어가도 잊을수 없어, 소중한 조국을 잃을수가 없어 용약 판가리싸움에 떨쳐나선 용사.

조국을 지키면 가정의 행복도, 인생의 밝은 앞날도 지킬수 있지만 조국을 빼앗기면 또다시 노예가 되여야 했기에 그는 하나밖에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내대고 싸웠다.

하지만 어찌 알았으랴.

자기 삶의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 자기의 운명과 생활을 지키기 위해 싸웠을뿐인데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기를 영웅으로까지 내세워주실줄을.

그 시각 영웅도 전우들도 돌이켜보았으리라.

해방전 조국이 없던탓에 상가집 개만도 못한 인생을 살며 피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던 그 나날들을.

나라를 찾아주시고 값높은 삶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그 은덕, 원쑤와의 싸움에서 용맹떨치도록 지혜와 용기를 안겨주시고 친어버이심정으로 전사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피시며 위훈에로 불러일으켜주신 그이의 사랑과 믿음이 있었기에 어제날의 천덕꾸러기가 금별메달을 가슴에 번쩍이는 영웅으로까지 될수 있은것 아니던가.

사진속의 영웅은 오늘도 말없이 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였기에 우리 조국이 세상을 놀래우는 전승신화를 창조한 영웅의 나라, 기적의 나라로 빛을 뿌릴수 있었음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