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창광산4호발전소가 새로 일떠섰다

 

량강땅에 후창광산4호발전소가 새로 건설되여 생산에 들어갔다.

발전소가 건설됨으로써 유색금속광물생산기지인 후창광산의 생산정상화를 위한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으며 이 지구의 주민세대들에 전기를 보다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 시, 군들에서 중소형발전소들을 실용성있게 건설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량강도에서 중소규모발전소를 많이 건설할데 대하여 밝혀주시면서 후주천만 막아도 적지 않은 발전능력을 가진 발전소를 건설할수 있을것이라는데 대해서도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관철전에 떨쳐나선 도금강관리국에서는 후주천에 수백kW능력의 발전소를 건설한 경험에 토대하여 보다 높은 능력의 발전소를 일떠세우기 위한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을 펼쳤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관리국에서는 건설력량을 조직하고 발전소건설을 박력있게 내밀었다.

일군들은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공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완강한 공격전이 벌어지는 속에 언제공사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 발전기실과 조압수조, 물길굴공사도 힘있게 추진되였다.

발전소건설자들은 해당 부문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합리적인 공법들과 새로운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창안도입하며 공사를 다그쳐나갔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은 건설자들의 충천한 기세와 분발력은 보다 높은 실적으로 이어져 마침내 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승리의 기발이 휘날리게 되였다.

뿐만아니라 발전소주변에 살림집들이 새로 일떠서고 양어장 등도 꾸려지게 되였다.

자력갱생의 창조물로 훌륭히 건설된 후창광산4호발전소에서는 전력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