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유럽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상황 악화

 

유럽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상황이 악화되고있다.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7월에 들어와 매일 100여명의 사망자를 기록하고있다.

이곳에서는 지난 하루동안에 3 425명이 감염되고 107명이 사망하여 감염자와 사망자가 각각 148만 1 296명, 2만 4 898명으로 늘었다.

이 나라의 총감염자는 607만 8 522명, 사망자는 15만 2 296명에 이르렀다.

영국에서 감염자수가 563만 7 975명, 사망자수는 12만 9 044명에 달하였다.

잉글랜드에서 17일까지의 1주일동안에 74만 1 70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주간 감염률은 75명당 1명으로서 1월말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다.

에스빠냐에서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사이에 감염자수가 5배 늘어났다.

에스빠냐와 네데를란드의 전염병상황이 심각한것과 관련하여 도이췰란드는 이 나라들에서 오는 려행자들에 한하여 격리조치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몰도바보건당국이 국내에 δ(델타)변이비루스가 존재한다는것을 공식확인하였다.

15개의 견본을 검사한 결과 12개에서 δ변이비루스가 발견되였다고 한다.

23일현재 유럽의 감염자는 5 053만 5 184명, 사망자는 112만 4 89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