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자들의 신념의 맹세

 

뜻깊은 8월의 하늘가에 청년들이 터치는 신념의 웨침이 뢰성처럼 울리고있다.

물불을 가리랴 당의 부름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하늘땅 끝까지!

얼마나 미덥고 자랑스러운 모습들인가.주먹을 억세게 추켜든 저 모습들에 청년대군의 무궁무진한 힘이 무엇을 위하여, 어떻게 과시될것인가에 대한 대답이 다 담겨져있다.

청년들의 우렁찬 심장의 목소리에서 우리 인민은 듣고있다.조선로동당의 전도양양한 젊은 주력부대의 힘찬 발구름소리를.

굳센 의지와 기백에 넘쳐있는 그 모습들에서 오직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만 억세게 나아가는 청년들의 도도한 진군에 의하여 앞당겨질 조국의 휘황찬란한 래일을 보며 인민들은 청년강국의 드높은 기상을 더욱 절감하고있다.

청년들이여, 그대들의 억센 힘 온 누리에 떨치며 눈부실 미래를 마중하라!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최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