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남산의 맹세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절세위인의 거룩한 자욱

길이 전하라, 력사의 기념비여!

 

 

조선아 너를 빛내리!

새겨안을수록 61년전 그날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에 끓어번지였을 격정이 어려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여 수령님의 위업을 대를 이어 받들어나가는것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우리의 숭고한 의무이다.위대한 태양의 나라 조선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자, 이것은 나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이날에 다지신 불같은 맹세를 지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우리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끄시여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주시였다.

조선아 너를 빛내리,

정녕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다지신 성스러운 애국의 맹세, 영원한 선서였으니 오늘도 기념비를 바라보는 청년대학생들의 가슴가슴은 어버이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해갈 철석의 의지로 불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