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비행기들의 정탐행위 저지

 

로씨야의 전파탐지소들이 지난 1주일동안 국경부근에서 정탐행위를 감행하던 38대의 외국비행기를 포착하였다.

국방성의 자료에 의하면 29대의 정찰기와 9대의 무인기가 로씨야국경부근에서 공중정찰을 하였다고 한다.

8월 30일 이 나라 신문 《크라스나야 즈베즈다》는 외국비행기들의 모든 움직임이 로씨야전파탐지소들의 감시하에 있었으며 령공침입은 허용되지 않았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