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9월방직공장, 강계연필공장, 전천성냥공장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사상과 정신의 요구대로 능력확장과 생산공정들의 현대화, 설비들의 성능갱신을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인민생활에 필요한 소비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천착암기공장, 희천정밀기계공장,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을 돌아보면서 우리 식의 능률적인 기계제품들을 대대적으로 개발하여 나라의 경제발전을 적극 추동하며 현대적인 의료설비와 기구들을 더 많이 만들어 당의 인민적보건시책을 실천적성과로 받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향산군종어사업소, 개천시방류어업사업소를 찾은 김덕훈동지는 청천강계단식발전소 언제수역들에서 그물우리양어를 활발히 하며 쏘가리양어못을 비롯한 여러 양어못건설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경공업부문 일군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이며 련관단위에서 인민소비품생산에 소요되는 물자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기업활동을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 하여 생산을 확대발전시킬데 대한 문제, 양어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일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한편 김덕훈동지는 희천발전소 룡림언제와 희천7호발전소의 운영실태를 료해하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대책을 협의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