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화사업을 짜고들어

 

재령군 읍협동농장 일군들이 분조관리제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대중의 열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분조들에서 작업실적에 대한 총화평가사업을 짜고들도록 하고있는것을 실례로 들수 있다.

사실 농장에서는 이미전부터 하루작업정형에 대한 총화평가사업에 각별한 주목을 돌려왔다.

평가사업을 정확히 하니 농장원들이 성수가 나서 일하게 되였다.

이로부터 농장에서는 올해 가을걷이를 시작하기에 앞서 실적평가기준을 농장원들에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었다.즉 농장원들이 포전별로 언제까지 가을걷이를 끝내야 하며 그러자면 매일 얼마만한 면적의 벼가을을 해야 한다는것을 잘 알고 작업에 진입하게 하였다.

그리고 분조들의 포전조건과 로력구성상태에 맞게 하루과제를 정확히 주고있다.

농장원들의 열의가 계속 앙양되고있다.이들은 하루과제를 무조건 그날로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