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킬 때

 

금속공업을 경제건설의 1211고지로 내세운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많은 파철을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올해에 들어와 지난 8월까지 강철전선지원정형을 놓고보면 월마다 파철모으기계획을 넘쳐 수행한 모범적인 지역들이 적지 않다.

성과의 비결을 여러 각도에서 분석할수 있지만 중요하게는 해당 지역의 일군들이 이 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킨데 있다.

지난 8월에도 파철모으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한 평양시와 평안남도, 남포시, 개성시, 황해북도의 경우를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평안남도의 일군들은 강철전선지원사업을 단순히 파철을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는 실무적인 사업으로 대하지 않았다.나라의 금속공업을 추켜세우고 인민경제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보았다.이런 관점밑에 대중의 가슴속에 간직된 애국심을 적극 발양시키는데 기본을 두고 강철전선지원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월마다 진행하는 금속공장지원총화에서 모범적인 단위와 일군들을 통보해주고 평가사업을 잘하여 시, 군들사이의 경쟁열의를 높여주었다.

결과 도적으로 파철원천을 찾아내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져 많은 량의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게 되였다.

특히 평원군의 일군들은 강철전선지원과 관련한 해설담화자료를 가지고 해당 단위들에 나가 정치사업을 적극적으로 벌림으로써 30여개소에서 20여t의 파철원천을 찾아냈다.

개성시에서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강철전선지원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켜 파철모으기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강철전선지원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대중을 발동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내는 사업기풍은 평양시와 남포시의 일군들속에서도 높이 발휘되였다.

강철전선지원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 성과를 거두고있는 이런 지역들이 있는 반면에 아직까지 옳은 방법론이 없이 계획수자나 내려보내고 실적이나 따지는 식의 구태의연한 사업방법에서 벗어나지 못한 결과 파철모으기에서 뒤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지역들도 있다.

파철모으기계획을 미달하고있는 지역의 일군들은 분발해야 한다.

결코 파철원천이 없는것이 아니다.문제는 일군들이 강철전선지원사업에 대중을 어떻게 불러일으키는가에 달려있다.

일군들이 강철전선지원에로 대중을 발동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진행해나갈 때 나라의 금속공업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는 성과들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