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를 품들여 키우고 그 역할을 높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과학기술인재들의 역할을 높이며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작전하며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지금 어느 단위에서나 인재를 찾아내고 그들에게 의거하여 단위발전의 길을 모색하고있다.그만큼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단위의 발전속도는 인재들에 의해 결정된다고 할수 있다.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인재선발과 함께 인재관리이다.

온성군의 실례가 이를 잘 보여주고있다.

지난 시기 군에서는 군안의 여러 단위의 기술개건과 정보화실현을 자체의 힘으로 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전문연구집단의 도움을 받으려고만 하였다.

이렇게 해가지고는 언제 가도 다방면적으로 발전하는 오늘의 현실에 따라설수 없으며 자체의 기술력량도 강화할수 없다.이를 자각한 군일군들은 몇해전부터 온성군전자업무연구소의 력량을 강화하고 자체의 힘으로 정보기술제품들을 생산하기 위한 사업에 달라붙었다.

하여 지금 군에서는 그쯘한 인재력량을 갖추고 군적으로 제기되는 여러 단위의 정보화실현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고있다.지방공업공장과 농장, 학교, 병원 등의 정보화실현에 필요한 프로그람들과 조종체계의 개발, 도입을 군자체의 힘으로 내밀고있다.

자체의 인재력량을 꾸리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내밀어온 응당한 결실이다.

하다면 온성군전자업무연구소의 종업원들이 처음부터 쟁쟁한 기술인재들로 꾸려졌는가 하는것이다.

물론 인재선발기준이 있고 그에 따르는 재능과 능력을 갖춘 인재들을 찾아내여 적재적소에 배치하는것이 중요하다.더우기 정보기술분야에 정통한 인재를 키우는 사업은 다른 부문과 달리 한두해사이에 쉽게 해결되는 일도 아니기때문에 인재선발이 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이곳 연구소의 대부분 성원들이 종전에 여러 단위의 로동자들이였다는 점은 인재선발과 함께 인재관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실지 군에서는 이 부문의 인재를 처음 선발할 때 많은 애로를 겪었다.그러나 한명한명의 재능을 귀중히 여기고 그들을 대담하게 받아들였으며 중요한 기술혁신과제도 통채로 맡겨주어 실천속에서 실력을 부단히 제고하도록 하였다.또한 그들을 대학에도 적극 추천하여 창조적능력을 높이도록 하였다.

이렇게 마련된 인재 한명한명이 오늘날 군의 발전에서 단단히 한몫하고있는것이다.

인재는 어디에나 있다.그러나 인재력량이 강화되는가 못되는가, 단위발전에서 핵심적역할을 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바로 인재의 선발과 함께 인재관리를 책임진 일군들에게 전적으로 달려있다.

글 및 사진 현지보도반